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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수샘치과
  • 22-01-10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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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자연치아 유지, 치과 검진 및 충치치료 미루지 않아야

흔히 '이가 썩었다'고 표현하는 충치는 많은 사람들이 치과를 방문하게 만드는 주된 요인 중 하나다.

 

 

 

의학적 명칭은 '치아우식증'이다.

 

 

 

치아 관리를 조금만 소홀히 해도 쉽게 발생할 수 있으며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나타나 나이와 상관없이 주의해야 한다.

 

 

 

치아 사이에 음식물 찌꺼기가 남아 있으면, 입 안에 서식하는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돼 산 성분이 과도하게 늘어난다.

 

 

 

또 칼슘, 인 등 무기질이 함유된 침이 치아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지 못하면서 치아 우식이 발생하게 된다.

 

 

 

치아는 재생 능력이 없어 자연치유가 불가능하며,

 

 

 

충치는 전염성이 있기에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주변 치아까지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또한 신경에 염증을 야기하고 심각하게는 치아가 상실되는 문제까지 이어질 수 있어 충치가 의심된다면

 

 

 

즉각 치과에 방문해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충치는 발생 위치와 크기 그리고 깊이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진다.

 

 

 

초기 범랑질에 생긴 충치 치료는 해당 부위를 제거한 후 레진이라는 치과 재료를 이용해

 

 

 

빈자리를 충전하는 과정으로 비교적 간단히 진행된다.

 

 

 

그렇지만 충치가 심해 신경뿌리까지 감염됐다면 별도의 신경치료가 병행된다.

 

 

 

신경치료는 감염된 치수 조직을 제거한 후 해당 부위를 소독하여 인공재료와 보철물로 마무리하는 것이다.

 

 

 

이는 자연치아를 살리는 최선책이라고 할 수 있으며 만약 신경치료 작용이 어려울 정도로 충치가 너무 심할 경우

 

 

 

발치를 통해 주변 치아로 전염되는 것을 에방하고 임플란트 시술 등의 치료를 추가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단순히 치과 치료를 받는 것이 두렵다는 이유로 충치를 방치하면

 

 

 

주변 다른 치아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심각하게는 발치를 해야 하는 상황을 마주할 수 있다.

 

 

 

충치가 생긴 후에는 양치를 아무리 열심히 하더라도 회복이 되지 않기에 즉시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또한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양치질, 치간 칫솔이나 치실을 사용한 구강 청결 관리도 중요하지만

 

 

 

구강검진으로 자신의 치아 건강 상태를 정기적으로 체크 받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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